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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광양 덕진봄빛어린이집 좋은이웃어리이집 현판 전달(출처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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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오아름)는 전라남도 광양시에 위치한 덕진봄빛어린이집(원장 정소라)과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좋은이웃어린이집’은 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유아교육기관이 아프리카 모잠비크와의 국제교류를 통해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고, 유아들이 글로벌 시대의 공존과 공감 가치를 이해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국제적 관점을 가진 나눔 실천의 주체로 성장하며, 교육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게 된다.
정소라 덕진봄빛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세계를 넓게 바라보고,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바꿔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본부장은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해주신 덕진봄빛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는 유아들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유아 대상 나눔인성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을 비롯해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전남 지역 내에서 ‘약속의 시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유아교육기관은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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