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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이 전국소년체육대회 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출처-전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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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정희 교육위원장은 7월 9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2025 공생과 통합을 위한 글로컬 체육교육 꿈나래한마당(해단식)’에 참석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전남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 스포츠 정신이 큰 감동을 주었다”며, 학생 선수들의 활약과 헌신을 높이 평가하고, 학부모·지도자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남 학생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13개, 은 13개, 동 26개의 메달을 획득,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도 편견을 뛰어넘는 감동적인 도전과 성취를 이뤘다.
김 위원장은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며, 도전과 협력, 배려와 존중의 스포츠 정신이 학생들의 성장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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