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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국제미식박람회 홍보대사들(출처-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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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7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총 9인을 위촉했다. 이날 전남도청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협력을 다짐했다.
홍보대사로는 사찰음식 대가이자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자인 정관스님, 흑백요리사 대표 셰프 오세득과 정지선, 한식 셰프 임희원, 요리연구가 홍신애, 일본 미식가 마츠다, 먹방 유튜버 히밥,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 ‘미스트롯’ 출신 가수 강혜연 등이 위촉되었다.
이들은 앞으로 국내외 홍보 활동은 물론,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참여 및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남도 미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정부가 승인한 국내 최초 미식 테마 국제행사로, 2025년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 일원에서 개최된다.
슬로건은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로,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5대 글로벌 이벤트 (아세안 파빌리온 등)
4대 경연대회 (K-FOOD 국제경연 ‘글로벌 은둔고수’ 등)
3대 연계행사 (남도 주류페스타 등)
5대 비즈니스 프로그램 (코트라, 재외동포청 수출 상담회 등)
김영록 지사는 “전남은 케이푸드 열풍의 중심이자 미식의 정수”라며,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홍보대사의 활약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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