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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드림스타트 정서안정 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출처-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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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16일부터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우울·불안·스트레스 위험군으로 분류된 양육자 17명을 대상으로 정서안정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원예치료와 웃음치료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왔다.
웃음치료는 유머 감각을 기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원예치료는 꽃 장식, 식물 심기, 미니 정원 만들기 등 창의적인 체험이 함께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캘리그래피 작가 류하 노영민 씨가 제작한 응원의 메시지 수료증이 전달돼 감동을 더했다.
시 관계자는 “양육자의 심리 안정은 아동 정서에 큰 영향을 준다”며, 지속적인 지역 협력으로 행복한 양육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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