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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방지 위해 민·관·군·경 하나로
목포무안신안축협 방역차량 9대, 군부대 제독차량 3대 총 11대 동원 유동인구 많은 거점 방역
기사입력: 2020/03/05 [16:27]   wid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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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식

 

▲ 무안군이 시행하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참여한 군부대 제독차가 삼향읍 남악 거리를 방역하고 있다  © 강효식


전라남도 무안군(군수 김 산)이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민·관·군·경 하나 되어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무안군은 5일 김 산 무안군수와 무안군의원 그리고 무안경찰서, 제8332부대 제2대대, 목포무안신안축협 등 50여명이 참여해서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합동 방역을 시행했다.

 

특히 이날 방역은 목포무안신안축협 방역 차량 9대와 제8332부대 제2대대의 제독 차량 3대가 동원되어 무안군 9개 읍·면의 시가지를 비롯해서 다중이용시설, 학교시설, 유원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을 중심으로 무안경찰서의 교통지원을 받아 시행했다.

 

무안군은 그동안 코로나19 방역기동반과 읍·면 자율방재단 방역단을 구성하여 방역에 힘을 써왔으며, 지난 1일에는 목포무안신안축협과 함께 4일 간격으로 1회 지역사회 공동방역을 시행했었다. 이날 방역에는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한편 김 산 군수는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라며, “군민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보건소 또는 1339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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