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
호남.제주
장흥군, 코로나19 예방 위해 재난관리기금 긴급 투입
지난 3일부터 공동주택 62개소에 소독발판 200여개 설치
기사입력: 2020/03/05 [16:10]   widenews.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최일완

▲ 장흥군이 공동주택 출입구 입구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제 발판을 설치하고 있다  © 최일완


전라남도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 코로나19예방에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

 

5일 장흥군에 따르면 장흥군은 지난 3일부터 장흥 관내 공동주택 62개소 출입구 200여 개소에 발판 소독매트를 설치하고 소독약을 주입했다.

 

장흥군이 선제적 코로나19 예장은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감염증 예방 방지책의 일환으로 시행한 것이며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는 고열·기침 등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장흥군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한 보다 철저한 유입차단을 위해 발판 소독 매트를 설치했다”며 “지역 내 확진자 발생을 막아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흥군,코로나19,재난관리기금 관련기사목록

무안군 망운면 원송현 주민들의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