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예/스포츠
스포츠
행복도시 무안서 6000여 전남 도민 함께 뛴다
황토골 무안, 제19회 전라남도민의날,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기사입력: 2015/10/26 [00:14]   widenews.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병석

 

▲ 사진=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     © 이병석

 

전라남도청과 전라남도교육청, 그리고 전남지방경찰청 등 전남도 각종 대표 기관의 입주로 하루가 다르게 새롭게 발전을 하는 행복도시 무안서 전남 도민이 함께 뛰는 축제가 열려 2만여 명의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26일 전라남도 무안군(군수 김철수)에 따르면 생활체육동호인과 전남도민의 한마당 축제인 제19회 전라남도민의 날, 제27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25일 황토골 무안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행복도시 무안에서 함께 뛰는 전남도민’ 이라는 슬로건으로 25~27일까지 2박 3일 동안 27개 경기장에서 23개 종목 6000여명의 시·군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기고장의 명예를 걸고 생활체육의 정신으로 우애와 화합을 다진다.

 

대회 개회식은 이낙연 전남도지사,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김철주 무안군수를 비롯한 서울시생활체육회장, 전남지역 시장·군수 등 내·외 귀빈을 비롯한 선수 및 임원 등 2만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가늠케 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나는 두드림 흥 나는 어울림’ 공연이 펼쳐져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분위기를 돋웠으며 이와 함께 전라남도 발전에 공헌한 12명에게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시상했다.

 

김철주 무안군수는 환영사에서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체육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추구하고 평생 체육의 즐거움 속에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대통합의 장이라며 전남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안,전남,뛴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초여름 곡성 초악산 기암괴석과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