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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대한민국 모범인 대상에 이어 지방자치 대상 수상
민선 6기 복지 부분 20관왕 달성부터 각 분야 두드러진 성과 큰 역할
기사입력: 2018/11/19 [01:35]   wid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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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식

 

▲ 사진=전동평 영암군수(가운데)가 지방자치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효식

 

전라남도 영암군 전동평 군수가 지난달 대한민국 모범인 대상에 이어 이번에는 지방자치 대상을 받음으로써 민선 6기 영암 군정의 눈부신 성과를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지난 민선 6기 동안 복지 부분 20관왕 달성부터 각종 행정실적평가 159개 분야 수상, 법률소비연맹 주관 민선 6기 전국 지자체장 공약이행평가 대상 수상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전국 지자체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SA)선정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가 이번 수상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은 지난 16일, 제25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를 열고 2018 아시아문화경제진흥 부문 지방자치大賞에 전동평 영암군수를 선정했다.

 

이 상은 매년 아시아에서 우수하고 덕망을 갖추면서 각 분야에서 특출한 성과와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한 사람 중에 아시아의 새로운 교류와 도약에 정신적 귀감을 주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추천받아 공적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군수가 된 후‘혼자 꾸는 꿈은 그냥 꿈이지만, 군민과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군민화합과 풍요로운 복지영암 건설을 목표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민선 6기 성공적으로 이끈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다시 민선 7기 영암군수에 안착했다.

 

특히 지난해는 영암군 채무 제로를 선언하면서 영암 군정 사상 첫 5000억 원 예산 시대를 열었으며 올해는 2018 영암방문의 해를 선언하여 지난 4월 왕인문화축제를 시작으로 영암군 역사상 최초로 열린 전남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도 달성했다.

 

또한, 국립공원 월출산 지정 30주년 기념행사와 호남권 최초로 개최된 국내 최대 하늘 축제인 제5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5만여 명이 찾아와 대성황을 이뤘으며, 월출산 국화축제는 75만 명이 찾아와 단일 축제로는 최대 관광객을 기록하며,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등 단지 농군 영암을 복지영암과 관광영암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전동평 군수가 민선 7기 역점을 쏟는 사업은 바로 영암의 성장을 이끌어갈 신성장동력과 미래 먹거리 창출이다. 전동평 군수는 영암의 지속성장이 가능한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을 선정하는 등 ‘더 나은 영암, 더 행복한 군민’을 목표로 군민행복시대를 만들기에 힘찬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수상 소감에 대해“군민을 바라보고 앞만 보고 달린 것인데 이처럼 앞 달에 이어 오늘 연거푸 상을 받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이번 상은 나 혼자만의 상이 아닌 바로 우리의 6만 영암군민과 고향을 잊지 않은 16만 영암 향우분 그리고 1000여 공직자와 함께 이뤄낸 위대한 업적이다”고 기뻐했다.

 

전동평 군수는 이어 “상이란 자랑이 아닌 앞으로도 군민께 더 잘하라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서 민선 7기는 우리 영암이 하루하루 새로운 역사와 희망을 써내는 길이 되도록 저의 행보를 지지해 주시고 눈여겨봐 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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