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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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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국민의 안전한 여가 활동 위한 연안 사고 위험 사전 차단한다
기존 위험지역 31개소와 신규 위험지역 발굴 연안 사고 예방에 중점
기사입력: 2017/02/08 [20:38]   wid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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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완

 

▲ 사진=목포해양경비안전서     © 최일완


서해지방해양경비안전본부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서장 안두술, 이하 목포해경) 국민의 안전한 여가 활동을 위한 연안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위험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8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연안 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안전대책의 일환으로 8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목포해경서 관내 갯바위, 항․포구 등 위험지역과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등 연안해역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장소에 대해 위험성 조사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기존 위험지역 31개소 대해서는 전수 조사를 시행하고, 이와 더불어 신규 위험지역을 발굴 사전에 출입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안전시설물(위험표지판, 위험알림판, 인명 구조함) 상태 및 설치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증설과 보수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주민이 전하는 정보 및 여론 등을 살피고,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차량 해상 추락사고에 대비 차량 스토퍼와 안전펜스 등을 추가 설치해 사고를 사전에 차단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연안 해역 사고 발생 증가에 따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고예방 대응책을 마련 국민이 안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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