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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보건복지부 선정 지역복지 3관왕 큰 눈길
민선 6기 복지 강화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큰 역할
기사입력: 2016/12/07 [13:41] wid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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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완

 

▲ 사진=보건복지부 선정 복지행정상 지역복지 3관왕에 선정된 영암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최일완

 

전라남도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시행한 복지정책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복지행정상 지역복지 3관왕을 차지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큰 눈길을 받았다.

 

7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16 지역복지평가에서 영암군이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등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 복지사업을 확산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지역복지 시행에서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 매년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영암군의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등 3개 분야를 모범적이 사례로 평가 선정했다.

 

영암군은 민선 6기 전동평 군수 취임 후 복지정책을 우선 정책으로 선정 사회안전망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이를 위해 동행 영암!(동네가 행복한 영암 만들기)을 슬로건 내세우며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적인 통합사례 관리와 이웃이 이웃을 돕는 민관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자원 발굴 및 관리를 강화했다.

 

또한, 민관이 함께 만들어 가는 희망복지 장터와 복지 홍보관, 복지자원 만남의 날(연합봉사 드림봉사단, 자원모아 희망드림) 운영, 주민 안전 지킴이 사랑愛반딧불, 연합모금 이웃愛 행복 더하기 등, 현장 위주의 찾아가는 특화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대해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민선 6기 복지 13관왕의 위상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영광이 나타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의 복지 정책이 각종 방송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영암군의 선진 복지를 배우기 위해 벤치마킹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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