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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이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에 참석하고 있다(출처-전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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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7월 15일 전라남도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열린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에 참석해 입교 청년들을 격려하고 창업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도지사, 전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 김정이·박원종·임형석 도의원, 입교생 300여 명이 함께했으며, 비전 영상 상영, 경과보고, 다짐 낭독,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남은 청년 인구 유출과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하다”며 “청년창업사관학교가 그 해결의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남도의회는 청년 특화구역 조례 제정에 이어, 청년특구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등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주·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행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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