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의 첨병 웹툰PD 아카데미(고양)
- 경험없어도 창의적이면 웹툰PD 취업
웹툰이라고 하면 만화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드라마, 영화를 제작할 때, 제작진과 출연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이미지(스케치)를 통해서 장면 구성을 이해하고, 이것을 시각화 한 것이 웹툰이다.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산업진흥원은 사단법인 한국웹툰산업협회와 함께 웹툰PD 아카데미를 지난 7월 8일(화)~8월 26일(화) 까지 약 2개월 과정으로 아카데미가 진행되며, 아카데미의 참여자는 사단법인 한국웹툰산업협회의 회원사에 취업되는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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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온크레이티브 정종욱 대표의 웹툰PD에 대한 역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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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에서는 발행인이 웹툰PD 아카데미에 교육참여 하며, 참석자를 살펴보면 20대에서 60대 연령층으로 참가를 하고 있고, 고양산업진흥원 담당자는 많은 인원이 아카데미에 지원을 했고, 교육참여는 사단법인 한국웹툰산업협회에서 심사를 하였으며, 50~60세가 참여를 하는 것은 창의적인 부분에 방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 한다고 하였다.
7월 10일(목) 교육은 2회차(총 15회교육)교육은 다온크레이티브 정종욱 대표가 노블코믹스를 통한 웹툰 제작과정에 대하여 교육을 하였고, 웹툰 작품이 드라마, 영화보다 경쟁력과 수익성 높은 이유에 대한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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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PD 아카데미(고양) 다온크레이티브 정종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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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다온크레이티브에서 제작한 작품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정종욱대표는 작품의 진행 과정중 어렸웠던, 부분을 설명하면서, 웹툰PD가 생존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지식과 지혜를 강조했다. 원본 기사 보기: 와이즈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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