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예/스포츠/헬스
연예
'견우와 선녀', ‘천지선녀’ 조이현 인간부적 효력 상실?! 상처투성이 추영우, 무슨 일?
기사입력: 2025/07/07 [14:57]   widenews.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최희정기자

 

‘견우와 선녀’ 조이현, 차강윤이 추영우를 살리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는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5화 방송을 앞둔 7일,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의 위태로운 도서관 만남을 공개했다. 여기에 인간부적으로 변신하는 표지호(차강윤 분)의 비장함은 위기 속에 찾아온 변화를 더욱 궁금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 배견우는 박성아가 무당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구원이라고 생각했던 박성아가 무당이라는 충격에 눈물을 글썽이는 배견우, 그리고 “헛된 꿈을 꾸었다”라는 슬픈 내레이션은 쌍방 구원 로맨스에 찾아온 위기를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포착된 박성아, 배견우, 표지호에게 찾아온 이상징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박성아와 배견우의 도서관 포옹이 애틋하다. 무엇보다 박성아의 포옹에도 한없이 차가운 배견우의 눈빛에서 큰 변화가 느껴진다. 무슨 일인지 충격에 빠진 박성아의 모습 역시 위태롭다. 앞선 예고편에서 “인간부적의 효력이 사라졌다”라는 박성아의 슬픈 목소리가 궁금증을 고조시킨바, 쓰러진 박성아와 배견우의 모습은 새로운 위기를 짐작게 한다. 여기에 정신을 잃는 와중에도 박성아를 감싸 안고 쓰러진 배견우의 상처투성이 모습은 애틋함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인간부적에 도전하는 표지호의 변화도 흥미진진하다. 표지호는 인간부적 효력을 잃고 상심에 빠진 박성아를 위해 인간부적이 되기로 결심한다고. 신중하게 인간부적을 새기는 박성아, 비장하면서도 어딘가 애틋한 표지호의 얼굴이 궁금증을 더한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오늘(7일) 방송되는 5화에서는 비밀을 들킨 후 인간부적 효력을 상실한 박성아, 마음의 문을 닫으려는 배견우 관계에 새 국면이 찾아온다”라면서 “포기 없는 박성아, 그리고 박성아와 배견우를 지키기 위해 인간부적을 자처한 표지호의 24시간 밀착 경호가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5화는 오늘(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원본 기사 보기:더포스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HOTO News
메인사진
제25화 광양 매회축제장에 만발한 매화꽃이 관광객의 시선을 잡고 있다.
메인사진
박수현 의원 , ‘ G3 도약을 위한 AI 산업경쟁력 강화 전략 국회토론회 ’ 개최
메인사진
[서평] 새롭게 도래할 민주주의 – 『시민의회로 가는 길』
메인사진
[포토] 베트남 청년들의 땀방울, 상주 캠벨포도에 생명을 불어넣다
메인사진
남수단 슈바이처 고 이태석 신부 묘지 앞에서
메인사진
지리산 한신계곡 가내소 폭포 절경
메인사진
계룡산 삼불봉에서 관음봉 가는 길 풍경
메인사진
함평군이 독서문화 정착 위한 휴가지 책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메인사진
목포의 맛을 느끼다...원도심 선창가 식당의 아귀수육이 입맛을 자극한다
메인사진
황매산 철쭉이 상춘객을 불러 모은다
메인사진
금오산 대혜폭포의 겨울 위용
메인사진
900M 깍아지른 절벽에 자리한 금오산 약사암 절경
메인사진
새해 이튿날 지리산 천왕봉에 핀 눈꽃
메인사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코로나로 힘든 사람들을 위로한다
메인사진
내장산 단풍의 구경에 가을을 맞이한다
메인사진
가을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에 핀 화려한 국화
메인사진
초여름 곡성 초악산 기암괴석과 들꽃들
메인사진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살랑이는 순천 영화마을
메인사진
국립공원 월출산 아래 만개한 노란 유채꽃
메인사진
대한민국 대표 축제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절정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