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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사회
영암 월출산 국화축제장 이웃에게 행복 더하기 장으로
영암 사회단체 관광객에게 군고구마 전달하며 모금 활동
기사입력: 2018/10/30 [08:48] wid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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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식

 

▲ 사진=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월출산 국화축제장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강효식

 

천혜의 절경 영암 월출산 아래서 펼쳐지는 국화축제장이 이웃에게 행복을 더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흐뭇함 광경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임용기▪유혜숙 공동위원장)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하는 행사로 영암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웃愛 행복더하기’란 이음으로 월출산 국화축제장에서 지난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개하고 있다.

 

월출산 국화축제를 찾았던 관광객들은 영암 특산품인 황토 고구마를 화로에 구워 나눠주며 모금 활동을 펼치는 회원들을 보고 좋은 일을 하고 있다며 기꺼이 모금 활동에 동참하고,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좋은 교육의 장이라며 흐뭇해하고 있다.

 

영암사화단체는 전년도 모금액으로 올해 저소득층 집수리 5세대, 긴급 생계비 13세대, 긴급 생계물품 22세대 지원했으며, 독거노인 30세대에 매월 밑반찬을 제공하고 더불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겨울 난방용품을 저소득층 35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영암읍협의체는 모금된 성금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치고, 2019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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